차가버섯 효능 부작용 Best 알아보자
오늘은 러시아에서 상황버섯처럼 여겨지는 차가버섯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차가라는 뜻은 자작나무에 붙어있다라는 말로, 차가버섯은 자작나무에 기생하여 자라는 버섯인데요. 영하 20-40 도의 환경에서 자라기 때문에 러시아의 시베리아나 캐나다, 북유럽에서만 자생하며, 20년 이상된 자작나무에서만 자라기 때문에 보기 드물어 숲의 다이아몬드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아주 추운 극한의 환경에서 자작나무의 영양분을 먹으며 자라기 때문에 건강에 좋다고 하며, 그 효능에 대해서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다뤘는데요. 어떤 효능을 가지는지 자세히 알아보았습니다.
차가버섯 효능
1. 면역력 향상
차가버섯은 체내 면역력을 강화하고 항암작용이 뛰어난것으로 유명한데요. 이는 차가버섯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 성분 때문이라고 합니다. 베타글루칸 성분은 체내 NK 세포와 대식세포의 활성화를 촉진시키는 역할을 하여, 체내 면역력을 강화하고 암세포의 증식과 생성을 억제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또한 나이가 들수록 체내 SOD 효소가 줄어들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는데, 차가버섯에 SOD 효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각종 질환을 예방하는데 좋다고 합니다.
2. 노화방지
앞서 말했듯이 차가버섯에는 SOD 효소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SOD 효소는 강력한 항산화효과를 지니고 있어 유해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며, 세포의 괴사를 막고 재생에 도움을 주기 때문에 노화방지에 좋다고 합니다. 또한 자외선에 의한 주름이나 기미를 예방하고, 피부를 진정시켜주기도 하여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하네요
3. 혈관건강
차가버섯에는 각종 폴리페놀 성분과 SOD 효소가 들어있어 혈관건강에도 뛰어난 효능을 보인다고 하는데요. 주로 혈액이 엉키는 혈전생성을 억제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데 효과적이며, 리그난, 이노시톨 성분이 들어있어 혈중 나쁜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고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는데 좋다고 합니다. 또한 칼륨성분도 들어있어 혈중 나트륨을 감소시켜, 고혈압 등 각종 혈관질환을 예방하는데 좋다고 하네요.
4. 당뇨개선
차가버섯을 판매하는 곳에서 유독 당뇨가 개선되었다는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데요. 실제로 동물실험에서 차가버섯이 혈당수치를 안정화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다고 합니다. 신진대사를 개선시키고 췌장의 인슐린 분비를 도와주기 때문에 당뇨를 개선하는데도 간접적으로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5. 기력, 피로회복
차가버섯에는 100g 당 16g 정도의 많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당질이 높기 때문에 기력과 체력회복, 피로회복에 좋다고 합니다.
차가버섯 부작용
차가버섯은 딱히 알려진 부작용이 없지만, 원산지가 러시아, 시베리아 등인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60도 이상의 열을 가하면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열은 적당히 가해야 하며, 하루 적정량은 2~3g 으로 과다하게 섭취하는 경우에는 설사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하네요.